뼈에 이로운 건강약수인 고로쇠 수액이 가평에서 본격적으로 채취돼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군 전체면적 2억5천5백여만평중 약 84%인 2억1천여만평이 임야로 이루어진 지역적인 특성으로 각종 희귀 동, 식물과 수목들이 잘 분포되어 있는 등 자연생태계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고 자원화를 촉진하고자 환경친화적인 산림시책을 전개하고 있는 가평군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약수는 청정지역에서 채취돼 방울방울마다 약효를 지니고 있는 특징이 있다.
가평 고로쇠 약수는 ▲ 가평읍 연인산과 대금산 ▲ 상면 축령산 ▲ 북면 화악산, 명지산 주변 등이 고로쇠 채취 명소로 이 지역 작목반원들은 3월 말까지 고로쇠 수액 채취로 분주할것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는 지역적인 영향으로 밤엔 영하로 떨어지고 낮엔 영상으로 올라 수액이 많이 나올뿐만 아니라 자연훼손을 막기위해 고로쇠 수액 채취는 입산허가를 받은 작목반원들만 정해진 구역에서 작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쇠 약수는 단풍나무의 일종인 고로쇠나무의 몸통에 상처를 내 뿌리에서 줄기로 올라오는 수액을 채취하는 것으로 가평산 고로쇠 약수는 마그네슘, 칼슘, 망간, 철분, 당분 등 미네랄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장병, 고혈압, 관절염, 신경통변비, 산후통에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로쇠 수액의 약효는 통일신라시대 오랫동안 가부좌를 틀고 도를 닦던 도선국사가 무릎이 펴지지 않았는데 고로쇠나무를 잡고 일어서다가 부러진 나무의 수액을 마시고 무릎을 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뼈에 이롭다는 뜻의 골리수(骨利樹)라고도 불리우고 있다.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히 느껴지는 계절을 맞아 청정지역인 가평군 일원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약수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되찾음은 물론 농촌지역 주민소득에 이바지하는 기회를 가져봄직도 하다.
방울방울마다 약효가 그윽하며 상온에서 5일, 냉장보관시 10일까지 음용가능한 가평 고로쇠 약수는 9ℓ에 3만원, 1.5ℓ에 6천원, 18ℓ에 5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전화로 주문하면 택배서비스를 통해 전국 어느 곳이나 배달까지 해주고 있다.
대표:유재훈 l 주소:경기 가평군 가평읍 보납로6번길 13-1 (가평읍 읍내리 492-3) l 사업자등록:132-18-68490 l 통신판매:제2004-18호
고객센터:031-581-2288~9 l 팩스:031-581-6327 l 이메일:gpn114@naver.com l 입금계좌:농협301-0009-7089-11 유재훈(엔인포)
Copyright ⓒ 엔인포/가평닷컴. 등록된 이미지, 사진, 컨텐츠, 게시물등은 동의없이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